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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방 동결로 인턴십 취소된 학생들 _미국 뉴스 번역 본문
안녕하세요
국제홀딩스의 Justina 입니다.
트럼프 재집권 이후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국에서 유학중이거나,
미국 유학을 준비 중인 분들이라면
이번 뉴스 번역도 눈여겨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Student who moved to DC for internship finds out Trump's federal freeze canceled it 📰
DC로 이사한 학생, 트럼프 연방 동결 실시로 인턴십 취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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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정부와의 인턴십이 보류되거나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불확실성에 직면한 대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터뷰에 응한 모건 스태들리 씨는 신시내티 대학교를 졸업한 후 현재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그 역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공무원 대규모 변화에 영향을 받은 사례 중 하나입니다. 스태들리 씨는 졸업 요건의 일환으로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 교통국에서 인턴십을 마칠 예정이었습니다.
그는 "12월에 인턴십 합격 소식을 듣고, 이사와 정착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아파트 열쇠를 받으러 가는 날, 뜻밖의 이메일을 받고 인턴십 제안이 철회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받았습니다.
"열쇠를 받고 아파트에 들어간 그날, 인턴십 프로그램이 철회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라고 스태들리는 회상합니다.
이번 인턴십 철회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고용 동결을 의무화한 행정 명령의 일환으로, 연방 인력 규모를 줄이기 위한 결과입니다.
그가 "인턴십이 적어도 일시적으로, 어쩌면 영구적으로 폐지되었다는 공지를 읽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라는 질문을 받자, 스태들리는 "사실 처음에는 스팸메일처럼 사기같은 거라고 생각했고, 상상도 못했어요." 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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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Student who moved to DC for internship finds out Trump's federal freeze canceled it
A growing number of college students are facing uncertainty as their internships with the federal government are put on hold or potentially canceled.
abcnews4.com
Justina의 소곤소곤🍵
이번 뉴스는 단편만 본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재 취임이후 자신의 기반을 다시 다지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보여지지만,
'트럼프'라는 불확실성 보다는
'미국 취업 시장'의 불확실성을 보여주는
뉴스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몇년간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와
변화와 기업들의 고용 축소 경향으로 인해
비자와 취업 기회를 보장받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국제학생들이 미국에 안정적으로 있을 수 있는
H-1B 비자는 그전에도 '운에 따르는'
로또와 같은 비자였지만,
한국인 쿼터만 본다면 당첨 확률이 더
낮아지는 추세에 안정적인 취업 보장이
더 멀어졌습니다.
그런데 이런 변화는 위 뉴스에서 보듯이
'미국인 대학생'에게도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입니다.
미 교통국이나, 미 연방정부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어쩌면 당연하게도 미국 시민권자들에게 먼저
인턴십이 주어질텐데
그마저도 중간에 취소가 되는
극단적인 결과까지 보이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저 학생은 인턴십이 취소 되는
절망감을 안더라도, 신분으로 인한
절망감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반면 한인 유학생이라면,
단순히 커리어 시작에 실패를 경험했다
정도가 아니라 원치않는 귀국을 해야하는
절망감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단편만으로 생각하지 않고,
'IF' 라는 가정아래 수많은 불확실성을 마주하게
두지않고,
영주권 취득과 같은 방법을 통해
신분의 안정성을 염두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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